추세선 자동매매: 선만 그려 두면 가격이 돌아올 때 시스템이 진입
추세선을 그려 두고 가격이 선에 닿으면 들어가면 된다는 것도 알지만, 늘 못 기다리거나 마침 자리에 없던 적이 있지 않나요? 추세선 전략은 차트에 바로 선을 그리면, 가격이 선 근처로 돌아올 때 자동으로 주문을 걸고 체결 후 선 위치에 맞춰 익절과 손절을 설정해요.
이 전략은 모의 포지션을 지원해요. 실제 시세로 체결을 시뮬레이션할 뿐, 실제 주문은 나가지 않아요.
작동 방식
- 1
차트에 선 그리기
생성 화면의 차트에서 두 점을 드래그해 추세선을 그려요. 최대 10개까지 그릴 수 있어요.
- 2
가격이 선에 가까워지면 주문
가격이 선 위에 있으면 선 근처까지 되돌아올 때 매수 주문을, 선 아래에 있으면 선 근처까지 반등할 때 매도 주문을 걸어요. 선은 시간에 따라 움직이므로, 체결 전에는 캔들이 마감될 때마다 주문 위치를 다시 계산해요.
- 3
체결 후 선 기준으로 익절·손절
체결되면 익절은 선에서 일정 거리 떨어진 곳에, 손절은 선을 일정 거리 넘어선 곳에 설정되고, 둘 다 선을 따라 움직여요.
- 4
한 라운드 끝나면 쿨다운
한 라운드가 끝나면 '완료 후 쿨다운 시간'에 따라 잠시 쉬었다가 다시 진입할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차트에 선을 긋고 추세선 근처에서 진입하는 데 익숙한 분
- 가격이 선까지 돌아올 때를 못 기다리거나, 되돌림 타이밍을 자주 놓치는 분
- 익절·손절을 선과 함께 관리해서 주문을 손으로 고치고 싶지 않은 분
주요 설정
- 추세선 그리기(최대 10개)
- 설정 화면의 차트에서 두 점을 드래그해 선을 그려요. 여러 개 그릴 수 있어요.
- 포지션 크기 모드
- 증거금, 명목가치, 코인 수량 중 하나로 한 번에 얼마나 주문할지 정해요.
- 진입 오프셋(%)
- 가격이 선에서 몇 % 남았을 때 미리 주문을 걸지 정해요. 음수로 입력하면 실제로 선을 넘어서야 체결돼요.
- TP 라인 거리(%)
- 체결 후 익절을 선에서 얼마나 떨어진 곳에 둘지 정해요.
- SL 라인 돌파(%)
- 체결 후 가격이 선을 얼마나 넘어서면 손절할지 정해요.
- 완료 후 쿨다운 시간
- 한 라운드가 끝난 뒤 잠시 쉬었다가 다시 진입할지 정해요.
위험 및 유의사항
추세선은 본인의 판단이에요. 선을 잘못 그렸거나 시장이 바뀌어도 전략은 선대로 진입하고 손절될 수 있어요.
가격이 선 근처에서 위아래로 흔들리면 진입·청산이 반복될 수 있어요. 선 근접 버퍼나 선 근접 노이즈 필터로 줄일 수 있어요.
선물 전용이에요. 증거금과 레버리지는 거래소 계정 설정을 따르고, 레버리지는 수익과 손실을 함께 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