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 다이버전스: 다이버전스를 자동으로 잡고, 캔들 마감 확인 후 진입
가격은 신저점인데 지표는 갈수록 강해진다면, 흔히 추세가 방향을 틀 준비를 한다는 뜻이에요. 문제는 보고도 선뜻 못 들어가거나, 들어갈 땐 이미 늦었다는 거죠. MACD 다이버전스는 MACD 다이버전스를 대신 지켜보다가 캔들 마감으로 확인되면 진입하고, 변동성에 맞춰 손절과 포지션 크기를 계산해요.
이 전략은 모의 포지션을 지원해요. 실제 시세로 체결을 시뮬레이션할 뿐, 실제 주문은 나가지 않아요.
작동 방식
- 1
연속 다이버전스 포착
MACD로 0선 같은 쪽의 두 저점(또는 고점)을 찾아요. 가격은 계속 신저점인데 MACD는 저점이 점점 높아지는 경우예요. 천장 다이버전스는 그 반대예요.
- 2
캔들 마감 후 진입
저점은 좌우로 몇 개 캔들이 확인돼야 인정되므로 신호가 몇 개 캔들 늦게 나오고, 확인되면 마감 시점에 진입해요. 바닥 다이버전스는 롱, 천장 다이버전스는 숏이에요.
- 3
변동성으로 손절·포지션 결정
손절은 ATR에 배수를 곱한 거리 밖에 두고, 이 거리가 1R이에요. '위험 비율'을 고르면 감당할 손실 금액을 1R로 나눠 포지션 크기를 역산해서, 손절 폭이 넓으면 적게, 좁으면 많이 들어가요.
- 4
손익비로 청산
단일 익절은 설정한 손익비 위치에 주문을 걸어요. 분할 익절은 첫 목표에서 일부를 청산하고, 나머지는 손절을 본전으로 옮긴 뒤 더 먼 목표까지 들고 갈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다이버전스 신호를 믿지만 보고도 들어가지 못할 때가 많은 분
- 매 거래 손실을 일정 비율로 묶고 손익비로 매매하고 싶은 분
- 캔들 마감 확인까지 차트를 지켜보고 싶지 않은 분
주요 설정
- 평가 캔들 주기
- 어떤 주기의 캔들 마감에서 다이버전스를 판단할지 정해요. 기본 1시간이고, 주기가 짧을수록 신호도 노이즈도 많아요.
- 거래 방향
- 롱숏 모두, 롱 전용(바닥 다이버전스), 숏 전용(천장 다이버전스) 중에서 골라요.
- 포지션 계산 방식
- '위험 비율'은 손절 거리에 따라 주문량을 자동으로 계산해요. '고정 명목가치 USDT'로 바꿀 수도 있어요.
- 거래당 위험(% 원금)
- 거래 한 번에 전략 원금의 몇 %까지 잃어도 되는지 정해요. 기본 1%예요.
- 익절 방식
- 단일 익절(고정 손익비) 또는 분할 익절(일부 확정 후 계속 보유) 중에서 골라요.
- 손익비(R)
- 익절 거리가 손절 거리의 몇 배인지 정해요. 예를 들어 1.5면 손절 거리의 1.5배만큼 벌면 청산해요.
위험 및 유의사항
다이버전스 신호가 추세 전환을 보장하진 않아요. 다이버전스 뒤에도 가격이 원래 방향으로 계속 가면 손절돼요.
저점은 뒤이은 몇 개 캔들로 확인해야 해서 신호는 원래 몇 개 캔들 늦어요. 진입가가 최저점이나 최고점일 수는 없어요.
선물 전용이에요. 레버리지는 수익과 손실을 함께 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