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 다이버전스: 다이버전스를 자동으로 잡고, 캔들 마감 확인 후 진입

가격은 신저점인데 지표는 갈수록 강해진다면, 흔히 추세가 방향을 틀 준비를 한다는 뜻이에요. 문제는 보고도 선뜻 못 들어가거나, 들어갈 땐 이미 늦었다는 거죠. MACD 다이버전스는 MACD 다이버전스를 대신 지켜보다가 캔들 마감으로 확인되면 진입하고, 변동성에 맞춰 손절과 포지션 크기를 계산해요.

이 전략은 모의 포지션을 지원해요. 실제 시세로 체결을 시뮬레이션할 뿐, 실제 주문은 나가지 않아요.

작동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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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 다이버전스 포착

    MACD로 0선 같은 쪽의 두 저점(또는 고점)을 찾아요. 가격은 계속 신저점인데 MACD는 저점이 점점 높아지는 경우예요. 천장 다이버전스는 그 반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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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들 마감 후 진입

    저점은 좌우로 몇 개 캔들이 확인돼야 인정되므로 신호가 몇 개 캔들 늦게 나오고, 확인되면 마감 시점에 진입해요. 바닥 다이버전스는 롱, 천장 다이버전스는 숏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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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성으로 손절·포지션 결정

    손절은 ATR에 배수를 곱한 거리 밖에 두고, 이 거리가 1R이에요. '위험 비율'을 고르면 감당할 손실 금액을 1R로 나눠 포지션 크기를 역산해서, 손절 폭이 넓으면 적게, 좁으면 많이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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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익비로 청산

    단일 익절은 설정한 손익비 위치에 주문을 걸어요. 분할 익절은 첫 목표에서 일부를 청산하고, 나머지는 손절을 본전으로 옮긴 뒤 더 먼 목표까지 들고 갈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다이버전스 신호를 믿지만 보고도 들어가지 못할 때가 많은 분
  • 매 거래 손실을 일정 비율로 묶고 손익비로 매매하고 싶은 분
  • 캔들 마감 확인까지 차트를 지켜보고 싶지 않은 분

주요 설정

평가 캔들 주기
어떤 주기의 캔들 마감에서 다이버전스를 판단할지 정해요. 기본 1시간이고, 주기가 짧을수록 신호도 노이즈도 많아요.
거래 방향
롱숏 모두, 롱 전용(바닥 다이버전스), 숏 전용(천장 다이버전스) 중에서 골라요.
포지션 계산 방식
'위험 비율'은 손절 거리에 따라 주문량을 자동으로 계산해요. '고정 명목가치 USDT'로 바꿀 수도 있어요.
거래당 위험(% 원금)
거래 한 번에 전략 원금의 몇 %까지 잃어도 되는지 정해요. 기본 1%예요.
익절 방식
단일 익절(고정 손익비) 또는 분할 익절(일부 확정 후 계속 보유) 중에서 골라요.
손익비(R)
익절 거리가 손절 거리의 몇 배인지 정해요. 예를 들어 1.5면 손절 거리의 1.5배만큼 벌면 청산해요.

위험 및 유의사항

다이버전스 신호가 추세 전환을 보장하진 않아요. 다이버전스 뒤에도 가격이 원래 방향으로 계속 가면 손절돼요.

저점은 뒤이은 몇 개 캔들로 확인해야 해서 신호는 원래 몇 개 캔들 늦어요. 진입가가 최저점이나 최고점일 수는 없어요.

선물 전용이에요. 레버리지는 수익과 손실을 함께 키워요.

자주 묻는 질문

MACD 다이버전스, 매매 원칙은 시스템에 맡기세요

먼저 모의 포지션으로 며칠 돌려 보고, 실행 기록이 정상이고 파라미터도 잘 맞춰졌다면 그때 실거래로 전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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