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 페이드: 중요 시간대에 과하게 튄 가격, 자동으로 반대 진입
미국장 개장·마감, 일봉이나 주봉 마감 같은 시점엔 가격이 순간 과하게 튀었다가 되돌아오는 일이 많아요. 스파이크 페이드는 선택한 시점에 시세를 지켜보다가 급등하면 숏, 급락하면 롱으로 들어가고 가격이 되돌아오면 청산해요. 매번 화면 앞을 지킬 필요가 없어요.
이 전략은 모의 포지션을 지원해요. 실제 시세로 체결을 시뮬레이션할 뿐, 실제 주문은 나가지 않아요.
작동 방식
- 1
시장 이벤트 대기
체크한 시점이 오기를 기다려요. 미국 증시 개장, 미국 증시 마감, 일봉 마감, 주봉 마감, 월봉 마감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 2
급등락 여부 관찰
이벤트가 시작되면 관찰 구간 몇 분 동안 가격을 지켜보고, 등락폭이 급등락 임계값을 넘을 때만 진입해요.
- 3
반대 방향으로 진입
급등하면 숏, 급락하면 롱으로 들어가, 과한 반응 뒤 가격이 되돌아온다는 데 걸어요.
- 4
세 가지 안전장치로 청산
튄 폭이 익절 되돌림 비율만큼 되돌아오면 익절하고, 계속 같은 방향으로 가면 손절하며, 너무 오래 결과가 없으면 타임아웃 후 바로 청산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중요 시간대에 가격이 자주 과하게 튄다는 걸 알고, 되돌아오는 구간을 노리고 싶은 분
- 미국장 개장·마감이나 캔들 마감 때마다 화면 앞을 지킬 수 없는 분
- 익절·손절과 시간 제한이 있는 명확한 진입·청산 규칙을 선호하는 분
주요 설정
- 시장 이벤트
- 어떤 시점을 지켜볼지 정해요. 여러 개를 고를 수 있어요.
- 관찰 구간(분)
- 이벤트 발생 후 몇 분 동안의 급등락을 볼지 정해요. 1–15분으로 설정할 수 있어요.
- 급등락 임계값(%)
- 관찰 구간 안에서 등락폭이 몇 %를 넘어야 진입할지 정해요.
- 익절 되돌림 비율(%)
- 튄 폭이 얼마나 되돌아오면 익절할지 정해요. 예를 들어 50%면 절반 되돌아올 때예요.
- 손절(%)
- 진입 후 가격이 같은 방향으로 이 %를 넘게 더 가면 손절해요.
- 타임아웃(분)
- 진입 후 이 시간이 지나도 익절이나 손절이 안 되면 바로 청산해요.
위험 및 유의사항
반대 방향 진입은 가격이 되돌아온다는 데 거는 거예요. 급등락 뒤에도 같은 방향으로 계속 가면 손절돼요.
이벤트 시간대는 보통 변동이 커서, 손절 폭이 너무 좁으면 쉽게 털리고 너무 넓으면 한 번의 손실이 커져요.
선물 전용이에요.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같은 가격 변동에도 손실이 커져요.